단소야 story

영통 단소야 story 
한양대 국악과 권혜*

  • 1한양대 국악과 1학년 해금전공  혜윤이는 
    요즘도 단소야에서  연습을 한답니다.~~ 

    초등학교 때 처음으로 해금을 배우러 
    영통단소야에 온 후 
    해금이 너무 좋아 해금을 전공하게 된 
    혜윤이....
     
    전통예술중고등학교에 입학 한 후
    이제 어엿한 해금 전공생이 되었습니다. 

    많은 세월이 흘렀지만, 아직도
    이 곳 단소야에서 해금소리를 
    연주해 주는 혜윤이가 단소야 영통원장샘은
    그저 고마울 뿐입니다.

    "혜윤아 
    음악인의 삶이 고될 때 
    언제든 찾아오렴. 
    음악 선배로서, 선생님으로서
    때론, 나이든 친구로서
    너를 맞아줄게~~"

    단소야는 혜윤이가 
    멋진 해금 연주자가 되리라
    확신합니다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