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소야 story

반가운 편지

안녕하세요! 2005년쯤 가야금을 단소야에서 배운 것이 엊그제 같은데, 이화여자대학교를 다니면서 제가 강사에 지원을 하고 있으니 매우 기분이 묘합니다^^ 

실력은 정말 열심히 갈고 닦아 결코 다른 선생님들보다 부족함이 없고, 그러기 위해 항상 노력중입니다^^

2005년 단소야에서 가야금을 처음 배운 친구가 이제 전공자가 되어 단소야로 
강사 지원 메일을 보냈네요~ 
얼마나 기쁘고 반갑던지...
이제 2017년 한해가 거의 다 가고 있습니다.
단소야는 내년 2018년도에도 우리 음악의 발전을 위해 더욱 노력하겠습니다.